분단의 철조망, WYD 십자가로 거듭 난다
''철조망 십자가 프로젝트'' 개막 예식
왼쪽부터 이경상 주교, 정순택 대주교, 박용만 이사장이 12일 철조망 십자가 만들기 시연을 하고 있다.[앵커] 비무장지대의 낡은 철조망을 대형 십자가로 만드는 프로젝트가 시작됐습니다.이 십자가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때 봉헌돼 사용될 예정입니다.김혜영 기자가...
WYD뉴스 - 2027년 세계청년대회
왼쪽부터 이경상 주교, 정순택 대주교, 박용만 이사장이 12일 철조망 십자가 만들기 시연을 하고 있다.[앵커] 비무장지대의 낡은 철조망을 대형 십자가로 만드는 프로젝트가 시작됐습니다.이 십자가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때 봉헌돼 사용될 예정입니다.김혜영 기자가...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나무심기 프로젝트 참가자들이 11일 서울 월드컵공원에서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생태적인 대회로 만들기 위한 '나무심기 프로젝트' 3번째 행사가 11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하...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 이하 WYD) 교구대회를 준비하는 전국 각 교구 조직위원회의 명칭이 ‘2027 WYD ○○교구대회 조직위원회’로 통일된다.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 ...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지역 조직위원회(위원장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 이하 위원회)는 2월 24일 서울 명동 서울대교구 영성센터에서 조직위원회 사무국 및 차량 축복식을 거행했다. 위원회 총괄 코디네이터 이경상(바오로) 주교 주례로 거행된 축복식에서...
세계청년대회(WYD)의 상징물인 ‘WYD 십자가와 성모 성화’가 본격적인 국내 순례 여정에 올랐다. 2027 서울 WYD 조직위원회는 2026년 한 해 동안 전국 교구를 순례하게 될 WYD 상징물 순례의 공식 일정에 앞서 서울 특별 순례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 ...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를 앞두고 젊은이들을 신앙과 진리의 여정으로 초대하는 ‘WYD 수퍼클래스’ 3회차 강연이 1월 10일 서울대교구 주교좌명동대성당 꼬스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강연은 노유자 수녀(잔드마리·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가 ‘의미 있는 ...
대전교구가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 준비를 위해 충청남도와 업무협약을 맺고 협력 체계를 마련했다. 교구장 김종수(아우구스티노) 주교는 2025년 12월 29일 충청남도청에서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2027 서울 WYD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대...
대구대교구는 2027년 7월까지 매월 첫째 주일을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와 젊은이를 위한 기도의 날’로 지내기로 하고, 첫 기도의 날인 1월 4일 월성본당에서 교구 총대리 장신호(요한 보스코) 주교 주례로 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미사는 ‘이 땅의 ...
겨울을 앞두고 청년들이 주거 취약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연탄 배달 행사가 열렸다.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 조직위원회(위원장 정순택 대주교)는 11월 22일 서울 상계3·4동 주민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WYD 희망의 연탄 배달...
대구대교구장 조환길(타대오) 대주교는 11월 30일 대림 제1주일 교구 주보에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 대구 교구대회 준비를 위한 대구대교구장 특별 담화문’을 발표하고, “오늘의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교회가 새로워지는 희망의 여정에 우리 모두...
레오 14세 교황이 5일 주님 부활 대축일 미사 후 성 베드로 대성전 발코니에 올라 광장에 모인 군중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OSV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 조직위원회 기획본부장을 맡아 일하면서 정부와 지자체, 민간 업...
캐나다 몬트리올대교구 한국 순교성인본당 청년 공동체가 교구장 크리스티안 레핀(가운데) 대주교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몬트리올 한국 순교성인본당 제공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를 1년여 앞두고, 캐나다 몬트리올대교구...
삼봉공소 제단. 나무 제대를 중심으로 특별한 장식없이 단아하게 꾸며져 있다. 기사 내용과는 무관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를 1년여 앞두고 한국 천주교의 공예품 전수조사가 진행된다. 공공 박물관 차원에서 천주교 공예품만을 단독으로 주제...
국회가 최근 ‘국제문화행사 지원에 관한 법률안’(국제문화행사 지원법)을 통과시켰다. 이 법은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 준비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국제체육행사와 달리 국제문화행사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법적 근거가 부족해 대규모 ...
2008년 7월 14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세계청년대회에서 청년들이 본대회 개막을 앞두고 도착한 십자가와 함께 행진하고 있다. OSV다큐멘터리 ‘세계청년대회 개최지를 가다’ 2화 영상 보기 ▶ "교회의 오늘을 만드는 사람들"...
참가자 모집 포스터 일부.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앞두고 비무장지대(DMZ) 폐철조망을 ‘평화의 십자가’로 만드는 대장정이 시작된다. 분단의 상처와 아픔을 평화의 상징으로 승화시킨 십자가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때 축복될 예정이다.2...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국회 추진단 발족식 및 설명회에 참석한 이경상 주교와 국회 추진단으로 위촉된 의원들이 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를 1년여 앞두고 행사 ...
○ 출연 : 문성호 서울시의회 의원 /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지원 특위 부위원장(주요발언)- "학교 시설 사용, 학부모도 설득해야…복구 방안 마련"- "식품 위생 신경쓰는 계획 시스템 구축해야"- &...
2027 WYD 수원 교구대회 사무국은 4월 3일 성라자로마을 아론의 집에서 WYD 상징물과 함께하는 주님 수난 성금요일 수난 예식을 거행했다. 제2대리구 청소년2국장 이규성(요셉) 신부 주례, 교구 사제단 공동 집전으로 열린 수난 예식에는 교구 내 청년·청소...
“WYD 십자가와 성모 성화 순례 봉사를 하면서 성격이 주도적이고 긍정적으로 바뀌었어요. 신앙생활의 기쁨을 찾게 돼 행복한 마음으로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2027 WYD 수원 교구대회 사무국 기획팀 중 카니발팀의 봉사자인 김은수(미카엘·24·수원교구 제1...